Say It Out Loud
Declaration
About
써 둔 선언문은, 소리로 들을 때 한 번 더 자기 것이 됩니다
각자 쓴 강점선언문을 직접 입력하거나 파일로 불러와서 낭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눈으로 읽을 때와 귀로 들을 때 걸리는 문장이 다르기 때문에, 낭독은 선언문을 고치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합니다.
한 번 넣어두면 다음부터는 이 페이지가 오늘 들었는지, 며칠째 이어가고 있는지, 오늘 새겨볼 문장이 무엇인지부터 보여줍니다. 기본 낭독은 브라우저에 내장된 음성을 써서 가입도 설정도 필요 없고, 선언문은 이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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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파일이나 사진에서 불러오기
선언문 끝에 파일 이름 순서대로 이어 붙습니다. .md 파일의 title은 이 페이지 제목이 됩니다.
사진 속 글자는 서버를 거쳐 외부 모델이 읽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Privacy
무엇이 어디로 가는지
기본값 · 브라우저 안에서만
선언문도, 며칠째 들었는지의 기록도 이 브라우저의 저장소에만 남습니다. 로그인이 없는 사이트라 서버에 올려두면 그것이 누구 것인지 증명할 방법이 없고, 그래서 아예 올리지 않는 쪽을 택했습니다. 직접 입력과 파일 불러오기는 기기 안에서 처리되고, 브라우저 음성도 기기 안에서 소리를 만듭니다. 지우기를 누르면 저장된 내용도 함께 사라집니다.
OpenAI 음성 · 이미지 인식
이 둘을 고르면 선언문 또는 사진이 ComelyLabs 서버를 거쳐 OpenAI로 전송됩니다. 서버는 요청을 중계하고 사용량만 세며, 선언문과 사진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만들어진 음성도 보관하지 않고 그대로 돌려줍니다.
전송이 마음에 걸린다면 브라우저 음성만 쓰셔도 됩니다. 낭독도 오늘의 문장도 연속 일수도 그쪽에서 전부 동작합니다. 다만 기록이 브라우저에만 있다는 것은 기기를 바꾸거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사라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선언문 원본 파일은 따로 보관해 두세요.